美SEC, 트러스트토큰·트루코인에 사기 혐의 기소… 민사 합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3,854회 작성일 2024-09-25 15:30: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TUSD 발행사 및 트루파이(TRU) 개발사 트러스트토큰 및 트루코인을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SEC는 "TUSD 준비금의 99%는 투기성 역외 펀드에 투자되고 있다"며 "피고는 투자의 안전성에 대한 허위 진술로 투자자를 공개되지 않은 위험에 노출시켜 수익을 창출했다"고 지적했다.이어 "투자자들은 완전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없었으며 투자에 앞서 핵심적인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