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후 사업자 반토막" 지적에… 이복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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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926회 작성일 2024-09-26 17: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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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법인용 가상자산 계좌를 열어달라는 등 업계의 요구에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사업자 수가 점점 줄어든다는 업계의 지적에 대해서도 공감한다는 뜻을 전했다.26일 이 원장은 금융감독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가상자산 업계 동향, 규제 방향 등을 업계와 논의했다. 이 원장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가상자산사업자 대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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