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노벨 화학상에 ‘구글AI 딥마인드’ 허사비스 등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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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올해 노벨 화학상은 ‘단백질 설계 예측’에 기여한 미국 생화학자 데이비드 베이커와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 구글의 AI 기업 딥마인드의 존 점퍼, 데미스 허사비스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 같은 공로로 세 사람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상금은 1천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3억4천만원)로, 세 사람이 나눠 갖게 된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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