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터미널 창립자 X 계정 해킹… 사기 밈코인 홍보에 이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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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AI 기반 봇 트루스터미널(Truth Terminal) 설립자의 엑스(X) 계정이 해킹당해 가짜 밈코인을 홍보하는데 사용됐다.29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UTC) 트루스터미널 설립자 앤디 아레이(Andy Ayrey)의 X 계정이 인피니트 백룸(Infinite Backrooms·IB) 토큰의 출시를 알리는 암호화된 글을 게시했다.게시물에는 밈코인의 계약 주소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로 인해 IB 토큰의 가치는 급등하여 25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그러나 해당 토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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