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터미널 창립자 X 계정 해킹… 사기 밈코인 홍보에 이용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1,990회 작성일 2024-10-29 17: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AI 기반 봇 트루스터미널(Truth Terminal) 설립자의 엑스(X) 계정이 해킹당해 가짜 밈코인을 홍보하는데 사용됐다.29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UTC) 트루스터미널 설립자 앤디 아레이(Andy Ayrey)의 X 계정이 인피니트 백룸(Infinite Backrooms·IB) 토큰의 출시를 알리는 암호화된 글을 게시했다.게시물에는 밈코인의 계약 주소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로 인해 IB 토큰의 가치는 급등하여 25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그러나 해당 토큰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