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이 만든 코리아 디스카운트…디지털자산 시장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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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계엄 사태가 탄핵 정국으로 번지며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불확실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9일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과 여・야 이견이 없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등 주요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기국회 종료를 하루 앞두고 탄핵 이슈가 불거지며 투자자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다. 소득세법 개정안이 연내 통과되지 않으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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