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9만5000달러선 후퇴… “단기 변동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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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단기 강세를 보였던 비트코인(BTC)이 크리스마스 이후 9만5000달러 선까지 하락했다. 27일 오전 10시5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66%(123만6000원) 내린 1억441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데이터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는 3.58% 하락한 9만5696달러를 기록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약 6356만달러(약 934억원)가 청산됐으며 그중 롱(매수) 포지션이 약 77%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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