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 바이든 대통령 사면 가능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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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샘 뱅크먼-프리드(FTX 창업자)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사면을 통해 형기를 단축받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전문가와 대중은 과거 정치적 기부와 대통령 사면의 연관성을 들어 이 가능성을 진지하게 보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27일 보도했다. 대규모 정치적 기부와 역사적 사면 사례 2020년, FTX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뱅크먼-프리드는 바이든 대통령 선거 캠프와 관련 슈퍼팩(Super PAC)에 520만 달러(약 6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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