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후 가상자산 자본 美에 쏠릴 것…韓, 대응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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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에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겠다"며 친(親) 가상자산 공약을 쏟아냈기 때문이다.금융권 "싱크탱크"인 한국금융연구원은 "가상자산 자본의 미국 집중화 현상을 불러올 수 있고, 미국의 제도가 가상자산 규제의 새 글로벌 스탠다드로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입법 방향에 따라 한국도 "가상자산 2단계법"을 준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12일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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