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하루 만에 13% 급등… 고래 매집·ETF 상장 기대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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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XRP) 가격은 공격적인 고래 매집과 미국 내 ETF 상장 가능성에 대한 추측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급등했다.XRP 가격은 하루 만에 13% 상승했으며, 이는 미국에서의 ETF 상장 가능성에 대한 추측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당선인의 취임을 앞둔 낙관론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된다.15일 오후 4시 40분 기준 XRP는 암호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3.69% 상승한 2.87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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