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설계한 신약 연내 임상시험…제약 속도 10배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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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서 독립한 제약사 “인류건강 혁명” 도전장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구글 모회사 알파벳 소유의 신약 개발 스타트업 ‘아이소모픽 랩스’가 올해 안에 인공지능(AI)으로 설계한 신약의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창업자 데미스 허사비스가 밝혔다. 허사비스는 21일(현지시간) 보도된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종양학, 심혈관, 신경 퇴행 등 모든 주요 질병 분야를 살펴보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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