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a16z 능가하는 VC 만들었다…패밀리 오피스 기능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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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랩스를 YZi랩스로 개편…벤처 투자 주력 “유망 기업에 50만~5000만 달러까지 투자한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를 창립한 암호화폐 재벌 창펑자오(CZ)가 자신의 재산을 독점적으로 관리하는 패밀리 오피스 형태의 벤처 투자 회사를 만들었다고 24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YZi 랩스로 명명한 이 회사는 CZ와 공동 창업자 허이(Yi He)의 자산 관리를 도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명의 자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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