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중의 와인이야기]연말 연초, 깨볶는 향에 빠지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앙드레구아쇼 뫼르소, 독특한 유질감 선사해 12개월 숙성…아찔한 헤이즐넛·아몬드 향 일품 시트러스·꽃향도…유혹적 복합미 [블록미디어=권은중 전문기자] 나는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 가운데 하나를 고르라면 늘 화이트를 고른다. 화이트 와인은 레드와인처럼 어렵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다. 하지만 아주 멋진 퍼포먼스를 낸다. 특히 가성비가 발군이다. 비유하자면 레드와인이 힘들게 관광 비자를 받아서 비싼 돈을 내고 비행기 표를 끊어야 갈 수 있는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