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의 모든 밈코인은 증권"… 집단소송 직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802회 작성일 2025-01-31 16:31:52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솔라나(Solana) 기반 밈코인 생성 플랫폼인 펌프펀(Pump.fun)이 플랫폼에서 생성된 모든 토큰이 등록되지 않은 증권형 밈코인이라며, 이를 통해 약 5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는 집단소송에 직면했다.30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에고 아길라르(Diego Aguilar)는 30일 뉴욕 연방 법원에 제출한 소송에서 배턴 코퍼레이션(Baton Corporation)이 운영하는 펌프닷펀이 "게릴라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인위적인 긴박감을 조성했으며, 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