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관세 유예로 암호화폐 반등… 비트코인 10만달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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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함에 따라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4일 오전 8시 20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03% 급등한 10만1635달러를 기록했다.시총 2위 이더리움도 1.75% 상승한 2886달러에 거래됐다.특히 시총 3위 리플은 8.19% 급등한 2.72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리플은 최저 1.95달러, 최고 2.78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1.95달러 저점에서 2.78달러까지 상승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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