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사업자 수 26% 급감… 업계 “거래소 중심 구조 한계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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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11곳이 사업 영위를 위한 사업자 신고 갱신에 나서지 않으면서 가상자산사업자 면허가 박탈됐다. 한층 엄격해진 국내 규제 환경과 제한된 사업 모델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는 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지 않으면, 가상자산 사업자의 감소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7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공개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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