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사업자 갱신신고 포기 속출… 42개→31개로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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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수가 기존 42개에서 31개로 급감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지난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등으로 신고 요건이 기존보다 까다로워지면서 갱신신고를 포기한 곳들이 늘어난 영향이다.7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지닥(피어테크), 프로비트(오션스) 등 10개 가상자산사업자가 신고 유효기간 만료로 사업자 지위를 상실했다.가상자산 거래소, 커스터디(수탁) 업체, 지갑 사업자 등 가상자산사업자들은 지난 2021년 9월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최초 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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