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가상자산사업자 11곳 면허 박탈…국내 규제에 시장 불확실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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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11곳이 신고 갱신을 하지 않으면서 면허를 박탈당했다. 엄격한 규제와 제한된 사업 모델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7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1개의 업체가 신고 유효기간 만료로 가상자산사업자 지위를 상실했다. 이들 업체는 △지닥(피어테크) △프로비트(오션스) △후오비코리아(후오비) △플랫타익스체인지(플랫타이엑스) △한빗코(한빗코 코리아) △비트레이드(블록체인컴퍼니) △코인엔코인(코엔코코리아) △캐셔레스트(뉴링크) △텐앤텐(텐앤텐) △에이프로빗(에이프로코리아) △마이키핀월렛(씨피랩스)다. 이로 인해 현재 가상자산사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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