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규모 스캠코인 범죄집단 재판행… 코인 전문 변호사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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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스캠코인을 발행해 피해자 1000여 명을 속인 코인 사기 범죄집단이 재판에 넘겨졌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유튜브 경제 채널에서 "코인 전문"으로 활동한 변호사도 사기에 가담했다.9일 서울북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임유경)는 총책, 코인판매팀, 자금세탁팀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코인 사기 범행을 벌인 12명을 범죄단체조직, 사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6명은 구속 기소됐다.이들은 코인 사업을 진행할 의사 없이 몇십 분 만에 수십억 개의 토큰을 발행했다.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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