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거래소 상장사 구미, 10억엔 규모 비트코인 매입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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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일본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 구미(Gumi) 가 10억 엔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0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구미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10억 엔(약 658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2월부터 5월 사이 해당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노드 운영 사업을 강화하고 웹3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구미는 "이번 비트코인 매입 결정은 블록체인 및 기타 사업 추진을 위한 회사의 재정적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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