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보다 투자자 비중 높다"… 韓 성인 4명중 1명은 코인 보유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한국 성인 4명 중 1명은 가상자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성인의 가상자산 투자 비중(19%)보다 높은 수준이다. 가상자산 투자의 진입장벽이 낮은 점과 높은 수익률에 대한 기대가 주된 투자 이유로 꼽혔다.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해시드오픈리서치는 12일 "한국 가상자산 투자자 그들은 누구인가" 보고서를 통해 "한국 성인의 25%가 가상자산에 투자 중"이라며 "미국 성인이 가상자산을 보유한 비율(19%)보다 많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60대 성인 인터넷 사용자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