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난해 8억 달러 암호화폐 탈취… 공격 규모 다른 해커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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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암호화폐 탈취의 3분의 1이 북한 해커 소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2일 보도했다.VOA에 따르면 미국의 암호화폐 분석 정보업체 TRM 랩스는 "2025년 암호화폐 범죄 보고서"를 통해 "북한은 2024년 전체 암호화폐 도난 피해 금액의 약 35%인 8억 달러를 훔쳤다"고 밝혔다.TRM 랩스는 "이는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2024년 (북한 조직의) 해킹 활동 급증은 암호화폐 분야의 위협 환경이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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