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4분기 암호화폐 수익 700% 급증… 시간 외 거래 주가 1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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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아름 기자] 로빈후드(Robinhood)의 4분기 순이익이 9억1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12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이날 발표한 실적 보고서를 통해 4분기 순이익이 9억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9% 이상 초과한 다섯 번째 연속 분기 흑자라고 밝혔다.특히 암호화폐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700% 급증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17% 상승했다.암호화폐 부문 매출은 3억5800만 달러에 달하며, 로빈후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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