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의회, 비트코인 비축 법안 재발의… 암호화폐 수용 여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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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텍사스 주의회가 기존 법안과 약간 다른 명칭으로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법안(Strategic Bitcoin Reserve Bill)을 다시 발의하며, 기타 적격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열었다.13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텍사스 주 상원의원 찰스 슈베르트너(Charles Schwertner)는 12일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발의하면서 "SB 21 법안은 텍사스를 미국 최초로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주(州)로 만들고, 혁신과 성장, 금융 자유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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