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법인 계좌 개설 전, 업비트 독점 문제 해결해야 대한민국 가상자산 시장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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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 하반기부터 상장사 및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하면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판도가 변할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 시장 구조를 감안하면, 이러한 조치가 업비트의 독점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높다. 법인 계좌 개설이 가상자산 거래소 간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보다는 기존 독과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금융당국과 공정거래위원회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현재 국내 가상자산 시장은 특정 거래소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업비트는 70~8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빗썸까지 합하면 두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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