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美 소비 부진에도 1,440원은 상회…1,441.9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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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진 연합인포맥스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약간 확대했다. 미국 경제의 축인 소비 관련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게 나온 여파에 글로벌 달러가 약세 압력을 받았다. 하지만 달러-원은 1,440원 선이 뚫리자 반등 양상을 나타냈다. 1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5.60원 하락한 1,44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3시반) 종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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