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대신 은’, ‘실버바’ 판매 7배 폭증–다음은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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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금 투자 광풍으로 ‘골드바’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실버바’ 구매까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 속 대표 안전자산인 ‘골드바’ 등 금(金)으로 몰리던 투자 수요가 은(銀)으로 옮겨간 영향이다. 실버바를 판매하는 시중은행에서는 급기야 판매 중단에 들어갔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실버바를 판매하는 KB국민·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4곳의 이달 13일까지 실버바 판매액은 총 5억298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미 전월 판매액(7703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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