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넘어 마이닝까지⋯월가 자본, 채굴기업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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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채굴 시장에서 뱅가드, 블랙록, 피델리티와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상위 15개 채굴 기업의 지분을 장악하며 업계 판도를 재편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주요 디지털자산 채굴 기업들의 기관투자자 지분율이 최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디지털 홀딩스는 피델리티가 14.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마라 홀딩스의 경우 블랙록과 뱅가드가 각각 13%와 11%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 주주다. 라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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