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주요 금융 수단 된 ‘스테이블코인’⋯美, 반년 내 따라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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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문예윤 인턴기자] 신흥국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이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금융 인프라 부족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여전히 규제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 등 남미 국가들은 자국 통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달러 수요가 높지만, 정부의 외환 통제로 달러 거래가 제한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법정화폐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 대안으로 떠올랐다. 멕시코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소(Bitso)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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