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 올해는 美 벗어나 홍콩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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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인 컨센서스(Consensus)가 기존 개최지였던 텍사스 오스틴을 벗어나 올해는 홍콩에서 행사를 연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이는 최근 홍콩이 규제를 완화하면서 가상자산 자본을 흡수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아시아가 가상자산 시장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홍콩이 싱가포르를 넘어 아시아의 새로운 디지털자산 허브로 자리잡을 것이란 구상이다.홍콩 재무부 장관·증선위원장도 "가상자산 행사" 참석17일 컨센서스 주최사인 코인데스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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