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이더리움, 시장 점유율 감소… 입지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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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시가총액 2위 가상자산 이더리움(ETH)의 시장 점유율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줄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수석 분석가는 17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다른 가상자산 시가총책과 비교해 비트코인 시총 비율은 0.90에서 2.12로 올랐다"며 "반면 이더리움의 시총 비율은 0.41에서 0.36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크립토퀀트 측은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이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이더리움은 입지를 잃었다"며 "자금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명확히 보여준다"고 전했다.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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