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매각설 일축… "아시아의 경쟁자가 소문 퍼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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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바이낸스(Binance) 공동 창업자이자 전 CEO인 창펑 자오(Changpeng Zhao, CZ)는 최근 불거진 바이낸스 매각설을 부인했다.1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오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아시아의 어떤 하찮은 경쟁자가 바이낸스 매각설을 퍼뜨리고 있다"라며 "나는 바이낸스의 주주이며, 바이낸스는 매각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같은 날, 바이낸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고객 서비스 책임자(CCSO)인 이허(Yi He) 또한 비슷한 입장을 내놓았다. 그는 바이낸스는 매각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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