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실패한 LIBRA 밈코인 홍보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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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가치가 급락한 LIBRA 토큰을 홍보했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LIBRA 토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1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토도 노티시아스(Todo Noticias)와의 인터뷰에서 "LIBRA 토큰을 홍보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알렸을 뿐"이라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제기된 사기 소송의 혐의를 부인했다.솔라나(Solana) 기반의 리베르타드(Libertad) 프로젝트의 네이티브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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