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마감] 소비 심리 ‘바로미터’ 월마트 가이던스 실망에 하락…다우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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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소비 심리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월마트의 실망스러운 가이던스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불안 속에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0.94포인트(1.01%) 하락한 4만 4176.65에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6.63포인트(0.43%) 내린 6117.52로 마무리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93.89포인트(0.47%) 밀린 1만 9962.36으로 집계됐다. 미국 소비자들의 지출 동향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 역할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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