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가상자산 TF 구성… "제도 변화 따른 기관·법인 거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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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금융당국이 법인 및 기관의 가상자산 거래를 허용하기로 하면서 은행들도 잠재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관련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가상자산 관련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TF팀은 최근 제도 변화에 따라 법인 및 기관 고객 대상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가상자산 분야의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활동기간은 4개월이다.주요 과제로는 △대고객 가이드라인 등 소비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고객 확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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