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라 코인 사태 이후 펌프펀 거래량 43% 감소, 솔락시 ICO는 2,300만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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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솔라나 코인(SOL)이 리브라 사태의 여파로 하락한 뒤 쉽게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솔라나 코인이 $180 아래에 머물고 있을 때 새로운 솔라나 레이어2 솔루션 솔락시(Solaxy, $SOLX)는 프리세일 모금액 2,3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3일 동안 솔락시 신규 투자금이 70만 달러를 넘었다. 솔라나가 강세 모멘텀을 되찾고 펌프펀 거래가 다시 활발해지면 밈코인 시장이 부활할 수 있다. 솔락시는 프리세일에서 $0.001644에 $SOLX을 판매하고 있다. ◆솔라나·펌프펀에 화난 투자자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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