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11%·솔라나 16%·도지 14% 등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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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뉴스1에 따르면 바이비트 충격이 지속되면서 암호화폐가 일제히 폭락하고 있다.24일 오전 10시 5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81% 급락한 9만158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9만2000달러 선이 붕괴한 것. 이는 1월 10일 이후 처음이다.비트코인은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다른 코인은 10% 이상 폭락하고 있기 때문이다.시총 2위 이더리움은 11.33% 폭락한 24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시총 4위 리플은 11.20% 폭락한 2.2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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