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14억 달러 해킹 후 비트겟서 빌린 4만 ETH 신속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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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라자루스 그룹(Lazarus Group)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14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비트겟(Bitget)에서 빌린 4만 ETH를 신속히 상환하며 원활한 출금을 보장했다.25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비트가 지난 21일 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된 해킹 공격을 당한 후, 3일 만에 비트겟에서 빌린 4만 ETH를 전액 상환했다고 보도했다.이번 해킹은 북한의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라자루스 그룹이 주도한 것으로 추정되며, 약 14억 달러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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