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 국내 최초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보안 기준 충족…업계 선도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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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국내 가상자산 보관사업자인 한국디지털에셋(KODA)가 국내 최초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요구하는 보안 기준을 충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KODA는 가상자산사업자가 이용자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일한 가상자산보관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가상자산 보호 법적 기준 충족, 신뢰성 확보지난해 7월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제7조 제4항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보안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한해 이용자 자산을 위탁·보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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