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검은 금요일’ 코스피, 외인·기관 2.1兆 폭탄 매도에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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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코스피 지수가 3% 이상 단숨에 2,530대로 밀려났다.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 주가 급락에 국내 증시는 주저앉았다. 전문가들은 증시 변동성 확대가 3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97포인트(3.39%) 급락한 2532.78에 마감했다. 지난해 8월2일(3.65% 하락)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577억원, 6177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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