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관세 리스크” 비트코인, 하루 만에 폭등분 반납하며 1억2900만원대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8% 급락하며 주말 폭등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준비금 계획을 언급하면서 1억4300만원대까지 반등했다가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를 결정하자 1억2900만원대로 떨어진 것이다. 4일 오전 8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4.10% 떨어진 1억2964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8.77% 하락한 1억2956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