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약세장서 선방… 대선 후 급등 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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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대선 이후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을 겪는 가운데, 엑스알피(XRP)가 주요 코인 중 유일하게 급등 분을 유지하고 있다. 11월 4일 대선 하루 전 XRP 가격은 0.50달러였으나, 현재 2.46달러로 392% 상승했다. 이는 1월 17일 기록한 3.31달러보다는 낮지만, 대선 전 가격과 비교하면 여전히 큰 상승폭이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1월 20일 최고가 10만 8786달러에서 26% 하락했다.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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