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동 창업자 권혁일, 블룸테크놀로지와 손잡고 ‘기브파이’로 투명한 기부 문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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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네이버 공동 창업자 권혁일 해피빈 이사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플랫폼 "기브파이(Givefy)"를 주도하며, 기부 문화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블룸테크놀로지(대표 이상윤)는 4일 권혁일 이사장과 원휴머니티(One Humanity) 재단의 에반 클라센 이사장이 협력해 웹3 기반 기부 플랫폼 "기브파이" 개발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기브파이"는 기부(Give)와 금융(Finance)의 합성어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기부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기부금 사용 내역을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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