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해커, 탈취 10일 만에 14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전량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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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바이비트(Bybit) 해커가 도난당한 자금을 단 10일 만에 전량 세탁한 것으로 전해졌다.4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해커가 바이비트에서 해킹한 자금 전부를 세탁했다고 전하며 일부 자산은 블록체인 추적을 통해 회수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2월 21일, 바이비트는 14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스테이킹된 이더리움(ETH), 맨틀 스테이킹 이더리움(mETH), 기타 ERC-20 토큰을 포함한 가장 큰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을 당했다. 이 해킹 사건은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의 도난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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