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EC, 바이든 정부 시절 제안된 암호화폐 커스터디 규정 철회 가능성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마크 우예다(Mark Uyeda) 위원장 직무대행이 투자 자문사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커스터디 규정을 철회할 가능성을 시사했다.17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예다는 이날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투자업계 컨퍼런스에서 "해당 규정의 광범위한 적용 범위에 대해 상당한 우려가 제기됐다"라며 "이러한 우려를 고려할 때 원안대로 진행하는 데 큰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그는 SEC 직원들에게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와 긴밀히 협력해 대안을 검토하고, 필요할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