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외 석유 거래에 가상자산 결제 도입… 중앙아시아 ‘우즈넥스’ 거래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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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러시아 업체들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등 가상자산을 이용해 중국 및 인도와 석유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방 국가의 경제 제재를 피하기 위한 대체 결제 시스템 구축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되며, 이에 따라 러시아권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은 가상자산 거래소 ‘우즈넥스(UzNEX)’가 주목받고 있다. 중앙아시아 금융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운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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