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슬라를 산 이유” …머스크가 미워도 차는 미워할 수 없다–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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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브랜드 이미지 흔들려도 성능과 효율성은 여전 WSJ 칼럼니스트 댄 닐 “가성비로는 대체 불가”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자동차 전문 기사 댄 닐(Dan Neil)은 최근 테슬라 모델 3를 구매했다. 그는 오랜 고민 끝에 “일론 머스크(Elon Musk)라는 인물과는 별개로, 제품만 보면 테슬라는 여전히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21일자 칼럼에서 닐 기자는 “CEO가 아닌 차를 평가하자면, 테슬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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