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IPO 앞두고 골드만삭스·JP모건과 10억달러 부채 조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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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1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24일(현지 시각) 보도에 따르면 크라켄은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와 협력하고 있으며, 부채 조달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달 초 크라켄은 이르면 2026년 1분기 내 IPO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크라켄의 상장 추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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