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사업자 갱신신고, 코인거래소는 ‘속도전’⋯원화거래소는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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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코인 거래소와 커스터디(수탁) 업체의 사업자 갱신 신고를 잇따라 승인하는 반면, 업비트와 빗썸 같은 원화 거래소는 여러 이슈가 얽히며 심사가 더욱 까다롭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갱신 신고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FIU는 지난 1월 프라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개 업체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수리증을 교부했다. 프라뱅, 비블록, 포블게이트, 플라이빗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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