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블랙먼데이] 환율 ‘발작’…원달러 34원 급등·엔화 100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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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주현 기자] 미국 트럼프 발 글로벌 무역 전쟁 우려에 외환시장이 발작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함께 30원 넘게 떨어졌던 원·달러는 하루 만에 하락폭을 반납하며 5년 래 최대폭으로 급등했다. 안전자산 선호에 엔화값과 솟구치며 2년 만에 1000원을 넘어섰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장에서 원·달러는 전일(1434.1원)대비 33.7원 오른 1467.8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전일 대비 27.9원 오른 1462.0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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