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문서 공개하라"… 암호화폐 변호사, DHS 상대로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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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가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미국 국토안보부(DH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7일(현지 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변호사 제임스 A. 머피(James A. Murphy)는 이날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나카모토의 신원과 관련된 정부 문서의 공개를 요구하며, 자신이 제기한 정보공개법(FOIA) 요청이 무시당했다고 주장했다.머피는 SNS 엑스(X)에서 ‘메타로맨(MetaLawMan)’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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